작가
김미성, ‘유리뼈’로 주목받는 신진작가… 감정의 구조를 시각화하다
시각예술가 김미성이 독창적인 연작 ‘유리뼈(Glass-Bone)’를 통해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신진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투명한 뼈라는 상징적 형상을 중심으로 인간의 감정과 기억을 풀어낸 그의 작업은 강한 인상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