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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ㆍ연예 문화예술 오피니언 고민환 기자
“100년 넘은 은행나무에 제초제 주입”…유명 미술관의 충격적 선택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김환기 화백의 이름을 내건 미술관이 수령 100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은행나무를 고사시킨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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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넘은 은행나무에 제초제 주입”…유명 미술관의 충격적 선택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김환기 화백의 이름을 내건 미술관이 수령 100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은행나무를 고사시킨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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